남이 뭐라고 말하든 자신의 성격대로 살라. -칼 마르크스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.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. 연(燕) 나라 서울 수릉(壽陵)에 사는 여자,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(趙) 나라의 서울 한단(邯鄲)에 갔다.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. 여자(餘子)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recapture : 탈환, 수복, 재점령오늘의 영단어 - declassification : 비밀분류해제, 공개독신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지 운명이 아니다. -송미정 부모가 살아 계실 때에는 자식은 부모 앞에서 늙었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. 부모가 마 음이 허전할까 마음 씀이다. 공자가 한 말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rearmament : 재무장오늘의 영단어 - conspicuous : 눈에 띄는, 똑똑히 보이는, 두드러진오늘의 영단어 - inure :익숙케하다, 단련하다, 공고히 하다오늘의 영단어 - dividend : 배당금, 이익배당, 몫, 특별한 덤